똑똑한 구글나우 같으니... 아마존 배송만 인지하는 줄 알았는데 국내 오픈마켓 배송도 인지하더군요. |
타이틀은 790엔인데... 배송비가 1700엔... *_*); |
하지만 기념비적인 이 타이틀을 구했습니다! |
같은 날짜에 주문한 다른 타이틀은 아직입니다.
이미 내용물은 파악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겉봉을 뜯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.
아마 이 심정은 황순원님의 '소나기'에 이미 묘사되어있지요.
"...... 그런데 참, 이번 계집앤 어린 것이 여간 잔망스럽지가 않아. 글쎄,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다지 않아? 자기가 죽거든 자기 입던 옷을 꼭 그대로 입혀서 묻어 달라고......"
내일은 'ずっとずっとトモダチ'와 '雨に願いを'가 오겠군요.
아~싸! 마나 오셨네!!!
내일은 'ずっとずっとトモダチ'와 '雨に願いを'가 오겠군요.
아~싸! 마나 오셨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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